[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금해하는 스타들의 취향을 그들의 일상에서 훔쳐보는 컨셉트의 프로그램이다.

‘타인의 취향’엔 ‘SNL코리아’과 ‘무한도전’을 비롯한 B급코드, 삼포세대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방송인 유병재가 출연해 기상천외한 자신의 취향을 공개하고, 개그맨 유세윤이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선보인다. 장진 감독은 40대가 공감할 수 있는 취향을, 잭슨은 아이돌로는 공개하기 힘든 일상을, 스테파니 리는 외모와는 다른 털털한 일상과 반전 취향을 공개할 예정이다. 첫 방송은 오는 11일 오후 11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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