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사장 백복인)와 계열사인 KGC인삼공사(사장 박정욱)가 ‘2015년도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4년제 대학교 졸업(예정)자의 경우 양사 모두 일반사무ㆍ제조ㆍ원료ㆍR&D 등 총 4개 분야이며, 이와는 별도로 KT&G는 학력과 나이에 제한을 두지 않고 영업ㆍ생산 분야에서 약 100명의 신입사원도 함께 채용한다. 특히 생산 분야는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입사지원서 접수는 양사 모두 채용 홈페이지(http://ktng.saramin.co.kr)를 통해 오는 9일 오전 10시까지 가능하며, 최종합격자는 11월 말부터 각 사별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정환 기자/
lee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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