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차순배 라디오스타 차순배
라디오스타 차순배 라디오스타 차순배

[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차순배가 입담을 과시해 주목을 받고 있다.차순배는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선 차순배 외에도 김법래 최병모 김재화가 게스트로 나섰다. 이에 MC들은 나이순으로 앉은 거라며 “김법래가 50대인가 생각할 수도 있지만 아니다. 40대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차순배는 1972년생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차순배는 “전도연 고소영 김석훈 장동건 등이 나와 동갑이다”라 덧붙여 모두를 당황케 했다.이날 차순배는 영화 ‘친절한 금자씨’에서 TV 안의 기자 역할로 출연해 배우 이영애에게 반항 사연, 배우 안성기에게 더덕 캐는 법을 알려준 사연 등의 이야기를 풀어 입담을 과시했다.이에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차순배 무지 웃기다”, “라스 차순배 진짜 노안이네”, “라스 차순배 누구?”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