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재단(이사장 조규형)은 지난 2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과 제주 등에서 25개 국가 재외동포 청년 9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제18차 세계한인차세대대회’를 개최했다.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조규형)은 지난 2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과 제주 등에서 25개 국가 재외동포 청년 9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제18차 세계한인차세대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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