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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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몰디브에 비상사태가 내려졌다.지난 4일 몰디브 정부가 30일간 국가 안보와 공공 안전을 위해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에는 가윰 대통령이 부인과 함께 쾌속정을 타고 이동하다 배에 폭발이 일어나 부인과 경호원 등 3명이 다치기는 사건이 발생했다. 또한 최근에는 인근 섬에서 무기가 있는 창고가 발견되기도 했다.이에 몰디브 국방부 관계자는 "발견된 무기는 공중에 대한 위해를 가하기 위한 용도였음이 밝혀졌다. 이는 국가 안보 위기 상황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몰디브 비상사태, 대박” “몰디브 비상사태, 모두 무사하길” “몰디브 비상사태, 아무 일 없길”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몰디브 여행객의 출입국에는 지장이 없지만, 몰디브를 관할하는 스리랑카 주재 한국 대사관은 여행객에 주의를 당부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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