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힐링캠프’ 안재욱 아내 최현주의 애교가 폭발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는 안재욱이 출연한 가운데 아내 최현주와 전화 연결을 했다. 최현주는 “여보세요? 오빠?”라는 첫 마디부터 애교가 넘쳤다. 이어 김제동이 “주무실 때 남편께서 자는 얼굴을 새벽 6시까지 지켜본 적이 있었다고 하더라”고 하자 “저는 제가 일찍 일어나면 그때 오빠 얼굴을 본다”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어 “특히 아침에 자고 있는 걸 보면 너무 예쁘다. 깰까봐 뽀뽀도 못 해주겠다”고 애교 넘치는 모습으로 질투를 샀다. 한편 안재욱은 지난 6월 9살 연하 뮤지컬 배우 최현주와 결혼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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