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빠담빠담이 특별 편성돼 화제다.지난 27일 JTBC가 개국 5주년을 기념해 재편성한 드라마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이하 '빠담빠담') 첫 회가 전파를 탔다. 4년만의 재편성임에도 불구하고 시청률 1.3% (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제외 기준)를 기록, 여전히 식지 않은 인기를 보여 시청자들을 만족시켰다.빠담빠담은 살인누명을 쓰고 16년 만에 출소한 남자와 지극히 현실적이고 이기적인 성향이 강한 여자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멜로 드라마다. 톱스타 정우성이 불운한 남자 주인공 양강칠을, 한지민이 밝고 기운 넘치는 수의사 정지나를 연기했다. 당시 빠담빠담은 배우들의 명연기 뿐 아니라 매 회 감동을 줬던 노희경 작가의 절절한 명대사가 화제를 일으킨바 있다. 김규태PD가 만들어낸 유려한 영상미로 '보기 드문 명품 드라마'라는 평도 받았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