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권<오른쪽 첫번째> 고용노동부 장관은 13일 오전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석유ㆍ화학업종 14개 기업 최고경영자(CEO) 등과 간담회를 갖고 노동개혁을 통한 위기 극복을 강조하고, 현장의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이 장관은 이날 “국내 석유ㆍ화학업체들의 경쟁력 약화가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이런 때 일수록 임금피크제와 임금체계 개편, 노사협력을 통한 생산성향상 등 근본적인 체질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대우 기자/dewkim@heraldcorp.com

<YONHAP PHOTO-0812> 이기권 고용장관, 석유ㆍ화학업종 CEO와 간담회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석유ㆍ화학업종 기업 대표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임금체계 개편 등 노동개혁을 통한 위기극복을 당부하고 있다. 2015.11.13 utzza@yna.co.kr/2015-11-13 08:06:53/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이기권 고용장관, 석유ㆍ화학업종 CEO와 간담회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석유ㆍ화학업종 기업 대표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임금체계 개편 등 노동개혁을 통한 위기극복을 당부하고 있다. 2015.11.13 utzza@yna.co.kr/2015-11-13 08:06:53/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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