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루나 SNS
사진 : 루나 SNS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불후의 명곡' 루나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sm할로윈 파티서 포착된 루나의 '워보이' 코스프레가 이목을 집중시킨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sm할로윈 파티'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sm 소속 연예인들과 파티장을 찾은 연예인들이 마녀와 미키마우스, 원피스의 에이스, 가오나시 등 여러가지의 코스프레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었다.특히 f(x)의 루나는 영화 '매드맥스'의 워보이로 완벽 변신해 할로윈 파티 코스튬 1위의 영광을 차지했다. 그는 워보이 특유의 퀭한 눈주변과 몸 곳곳의 상처를 그대로 재현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루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루나, 귀요미" "루나, 진짜 코스튬 잘했다" "루나, 요즘 정말 호감이다" "루나, 열심히해서 보기좋음"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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