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박명수가 부부개그로 웃음을 자아냈다.26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박명수는 일주일 전 키스했다면서 부부간 애정결손으로 의심되는 찰나 아내에게 키스를 좀 하자 말해 폭소케 했다.닭들의 아버지로 다시 태어난 ‘양계인’ 이계인, 가수 협회장으로 인생 2모작을 시작한 ‘흥궈신’ 김흥국, 찍기의 신에서 매력만점 아트테이너로 급부상한 ‘뇌순녀’ 솔비, 섹시와 애교를 겸비한 ‘최고령 아이돌’ 소진, 공부가 제일 쉬웠다는 ‘카이스트 엄친딸’ 윤소희가 ‘이미지 세탁소’ 특집에 출연해 매력을 대방출했다.솔비는 그림을 치유의 목적으로 시작을 했다면서 그림을 그리고 나니 진짜 치유가 찾아오고 연예인만을 꿈꾸며 달려온 삶에서 또다른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슬럼프가 찾아왔었는데 그림으로 용기를 얻었다 밝혔다.그리고 직접 그린 그림이 2천만원에 낙찰을 받은 경우도 있다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과 그림을 믹스해 그린 그림을 소개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솔비는 그림을 판매한 수익금은 자선단체에 기부를 한다 말했고 김흥국은 다시 보인다며 감탄했다.김흥국 역시 ‘기부왕’으로 가정환경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기부를 한다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고, 가수협회장을 역임하면서 어려운 무명가수와 원로가수를 위해서도 열심히 뛰고 있다며 지금은 한 마디 한 마디가 조심스럽다 밝혔다.한편 ‘취향저격’ 시간, 유재석은 김흥국이 혹시나 집에 갔을까봐 굉장히 불안했다 말해 폭소케 했고, 아직도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서 갑자기 스튜디오에 전화벨이 울렸는데 김흥국이 “녹화중이에요”라 말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이계인은 김풍과 조세호 두 사람 중 누구와 싸웠을 때 이길 수 있을 것 같냐는 질문에 일단 두 사람의 시범동작을 보기로 했다. 김풍은 ‘카포에라’를 배웠다며 낮게 방어자세를 취하는데 어딘지 모르게 영 어설퍼 보여 폭소케 했다.또 다른 여자게스트들만 모인 방에서 솔비는 해방된 느낌이라며 반가워했다. 그러나 박명수는 배려란 없을 거라며 솔비에게 첫키스가 언제인지 대뜸 물었다. 솔비는 고등학교 2학년 때였다 말하는데 박명수와 전현무는 솔비를 몰아가기 시작했고, 박명수는 일주일 전에 키스를 했다면서 “여보 키스 좀 해요”라 말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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