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특색의 창작 무용 선보일 예정
[헤럴드 대구경북=은윤수 기자](재)정동극장이 오는 29일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내 문화센터공연장에서 송년공익공연 '정동 댄스 with 경주'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정동 댄스 with 경주'는 정동극장이 경주브랜드공연 '바실라'와 다양한 공익사업을 통해 지역민들로부터 얻은 성원에 보답코자 준비한 새로운 무료기획공연이다.
정동극장 경주문화사업TF팀 갈우석 팀장은 "정동극장 경주사업소는 지역민의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 증대와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한 선순환적 구조를 만들어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정동극장만의 방식으로 지역민들에게 보답코자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의 소요시간은 약 2시간이며 관람은 전석 무료이다. 또 페이스북(www.facebook.com/jdsilla)과 전화(054-740-3813)로 좌석 예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당일 공연 1시간 전인 오후 2시30분부터 현장 매표소에서 관람권을 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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