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무한도전’ 이성민이 ‘무한상사’ 출연을 욕심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무한 뉴스’와 ‘무도 공개수배’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광희는 이성민의 지도에도 쉽게 갈피를 잡지 못하고 여전한 발연기를 선보였다.
이성민은 광희에게 “연기로 임시완에게 덤비는 건 문제가 있다. 함부로 임시완한테 덤비지 말라”고 직언했다.
이성민이 “임시완을 처음 본 게 변호인 그때부터 난 이 친구를 좋게 봤다”고 임시완을 칭찬하자 광희는 “고문 연기는 저도 잘할 수 있다”며 고문연기를 선보였다.
이성민은 “‘무한상사’할 때는 임시완을 불러라. 나도 불러달라. 광희 씨가 하면 저도 안 하겠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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