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사장 조환익·사진)이 전사 차원에서 민생구하기 입법 촉구 서명운동에 나서고 있어 주목된다. 한전은 지난달 22일 조환익 사장과 발전자회사 및 그룹사 사장단 11명이 대한상공회의소를 방문, ‘민생구하기 입법촉구 천만 서명운동’ 에 서명한데 이어 차장급 이상 간부들도 서명에 자율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한전 측은 “국내 주력 기업들의 위기와 중국 경기 둔화에 따른 수출 하락 및 소비 감소 등으로 한국경제가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는 상황에서 경제활성화 법안이 조기에 통과되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저성장의 위기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취지에서 자율적으로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황해창 기자/
hchwang@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