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안형석 기자]충청북도 괴산에서 한 차량이 불에 타 신원미상의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3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10분쯤 충북 괴산군 괴산읍 동부리의 한 도로 갓길에서 승용차가 불이 타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119 소방대가 출동했다.불은 소방서 추산 2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여 만에 완전히 꺼졌으나 차량 운전석에서 40대로 추정되는 남성의 시신이 심하게 탄 채 확인됐다.현재 경찰은 숨진 남성의 신원과 정확한 사고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