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후보자 공천만 받으면 당선되는 ‘텃밭선거’가 이번 총선에도 재연될 조짐이다. 유권자는 온데간데 없고 오로지 공천에만 목을 매는 후보자들. 카드뉴스로 선거판 텃밭전쟁을 짚어봤다.
onlinenews@heraldcorp.com
제작: 김지헌 유은수 이원율 조혜림 기자
test10298@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이슈섹션] 후보자 공천만 받으면 당선되는 ‘텃밭선거’가 이번 총선에도 재연될 조짐이다. 유권자는 온데간데 없고 오로지 공천에만 목을 매는 후보자들. 카드뉴스로 선거판 텃밭전쟁을 짚어봤다.
onlinenews@heraldcorp.com
제작: 김지헌 유은수 이원율 조혜림 기자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