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오상 기자] 연말부터 시작된 중국 증시 폭락에 투자자들이 울상이다. 특히 상하이와 홍콩 증시를 이어 전세계의 관심을 받았던 후강퉁도 큰 폭으로 떨어졌다. 오는 1분기에 시작될 예정이었던 선강퉁 개장도 증시 폭락 때문에 미뤄진 상황. 대박을 예견했던 작년의 모습과는 대조적이다. 이미 후강퉁에 7000억 원 이상을 투자했던 한국 투자자들은 선강퉁에 회의적이다. 후강퉁으로 인한 국내 투자자들의 피해 상황과 선강퉁 개장 일지를 인포그래픽을 통해 살펴보자. osyo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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