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중소형 평형의 인기는 지속될 전망이다. 수요가 꾸준한 중소형 아파트는 거래가 활발하고 환금성도 뛰어나 주택 시장에서 스테디셀러로 꼽힌다. 과거에 비해 가구원 수가 줄어드는데다 중소형에도 4Bay 평면설계가 일반화돼 발코니 확장을 통한 서비스면적이 늘어났다는 점도 중소형아파트의 몸값을 높이고 있다.

더불어 대형 건설사가 공급하는 브랜드 아파트는 중소형 타입 구성과 결합하면서 지역 내 대표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 잡는 경우가 많다. 특히 브랜드 아파트가 희소한 지방 부동산 시장의 경우, 지역 내 시세를 이끄는 척도가 되기도 한다. 이러한 아파트는 내 집 마련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좋아 활황기에는 가격 상승폭이 크고 침체기에는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적어 투자가치가 높다.

최근 은행 이자 수익성 감소로 인해 투자수요가 증가하자 임대수요가 풍부한 작은 평형대 아파트로 실거주자와 투자자가 눈을 돌리고 있다. 건설사 역시 미분양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중소형 평형 위주의 아파트를 공급하는 추세다.

부동산 관계자는 “부동산 시장 활황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나 미국발 금리 인상으로 인해 금리기조가 언제 변화할지 모른다”며 “중소형 평형 및 브랜드를 고려해 초기 자본금뿐만 아니라 수요에 대한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중소형 브랜드 아파트의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한국토지신탁이 경상북도 예천군 남본리 91 일원에 ‘예천 이테크 코아루’를 분양 중이여서 눈길이다.

‘예천 이테크 코아루’는 전 가구의 96%인 266가구가 전용 73~84㎡의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되었다. 부동산 신탁업계의 리딩컴퍼니로 신뢰성을 확보한 ‘코아루’ 브랜드의 한국토지신탁이 시행을 맡아 준공 책임을 지기 때문에 사업의 안정성도 우수하다. 여기에 40여년의 탄탄한 건설노하우를 자랑하는 이테크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예천 이테크 코아루’는 예천군 유일의 브랜드 아파트로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19층, 4개동, 272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73㎡ 193가구, △전용면적 84㎡ 73가구, △전용면적 129㎡ 6가구 등 총 272가구로 구성된다.

◆ 학주근접 아파트 ‘예천 이테크 코아루’, 광역교통망도 ‘우수’ ‘예천 이테크 코아루’는 남부초등학교, 예천중학교, 예천여자중학교를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교육중심 입지를 자랑한다. 경북도립예천 공공도서관이 가깝고, 인근에 경북도립대학교가 위치해 있는 등 교육환경도 잘 조성되어 있다. 여기에 34번 국도(경서로)와 양궁로 접근이 쉬워 문경, 안동 등 경북권역의 광역교통망이 잘 정비되어 있다. 특히 경북도청신도시와 예천군과의 연결도로(2016년 5월 완공예정)가 근접해있어 단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개발사업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주변에는 고층건물이 없어 탁 트인 개방감과 일조권이 우수하며 조망권(일부세대 제외)까지 확보할 수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 단지이다.

◆ 한 단계 높아진 예천의 주거문화를 선보이는 ‘예천 이테크 코아루’ 예천지역은 제대로 된 브랜드 아파트 공급이 부족한 지역으로, 예천 최대 규모단지인 ‘예천 이테크 코아루’에 대한 지역민의 기대가 높다.

상품 또한 예천지역에서 볼 수 없었던 내부 인테리어를 적용하고, 여유롭고 효율적인 공간활용이 가능하도록 수납공간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

일부 동은 1층을 필로티로 설계하여 동간 이동이 편리하고, 단지 내 개방감을 높이는 한편, 바람길을 확보하여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향후 ‘예천 이테크 코아루’는 단양읍 지역시세를 선도하는 리딩 아파트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 이테크 코아루’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청복리 778-3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 054-654-7878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