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3월부터 운영하는 ‘싱글벙글센터 청소년미디어실 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액터스쿨(연기자학교), 포토샵 교실, 디지털 사진 입문, 스마트폰 영상제작으로 구성됐다. 모든 강좌는 관악구에 거주하는 연극배우, 사진작가, 시각디자이너, 영화강사 등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액터스쿨을 제외한 모든 강좌는 성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강좌에 따라 15명에서 20명까지 선착순 마감할 예정이다. 청소년 미디어센터 인터넷 카페(http://cafe.naver.com/emedia/129)에서 신청하면 된다.
유 구청장은 “청소년들이 꿈을 찾고 목표를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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