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안양)기자]경기 안양시(시장 이필운)는 시립평촌도서관에서 ‘100세 시대 행복한 노후준비’란 테마로 특강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역에 거주하는 55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특강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오후 7시부터 두시간 동안 평촌도서관 2층 문화교실에서 진행된다.

특강은 인구 고령화 시대를 맞아 노후준비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데 부응해 노후를 효과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특강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도서관 홈페이지( http://www.anyanglib.or.kr)나 전화(031-8045-6218)나 방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