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 LG전자가 자동자 부품 호황 전망에 힙입어 사흘 연속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16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2.95% 오른 5만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지난 10년이 휴대전화 중심이었다면 앞으로 10년간은 자동차 부품이 중심에 서게 될 것”이라며 “스마트폰 때문에 지속된 저평가가 일단락되고 새로운 평가가 시작될 시점”이라고 밝혔다.
hyjgo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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