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수막염 B’로 고통받는 두살배기 아이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번지며 영국인들을 가슴저리게 하고 있다고 현지 방송 BBC가 17일(현지시간) 전했다. 사진의 주인공은 영국 남동부 켄트에 사는 두 살된 여아 파예 버데트. 파예는 ‘뇌수막염 B’에 감염된 지 11일만인 지난 14일 세상을 떠났다.
파예의 엄마 제니는 뇌수막염에 걸린 버데트의 사진들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온 몸에 발진이 난 채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 파예의 사진 한 장은 순식간에 소셜미디어를 통해 퍼졌다. 제니는 “파예가 몸에 생긴 발진으로 응급실에 갔는데 아동병원으로 옮겨졌고 도중에 심장이 멈췄다가 돌아왔다”고 말했다.
이수민 기자/
hanimomo@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