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신화 신혜성이 데뷔 이후 첫 장기 콘서트에 돌입한다.

18일 라이브웍스컴퍼니에 따르면 신혜성은 오는 20일부터 3월 13일(일)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단독 콘서트 ‘2016 신혜성 콘서트 ‘위클리딜라이트(SHIN HYE SUNG CONCERT WEEKLY DELIGHT)’를 개최한다. 4주간 총 8회에 걸쳐 팬들과 만나는 자리다.

신혜성의 이번 콘서트는 ‘1일 1게스트’ 형식으로 매회 깜짝 게스트가 출연, 신혜성과의 특별한 에피소드와 이야기들을 나눌 예정이다. 또한 게스트와의 스페셜한 콜라보 무대도 꾸민다.

라이브웍스컴퍼니 측은 “신혜성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갖는 장기 콘서트이자 팬들과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규모의 공연장인 만큼 신혜성 역시 설레고 긴장되는 마음으로 공연 준비에 임했다“라며 “많은 팬 분들께 음악을 통해 따뜻하고 의미 있는 추억을 선사해드릴 수 있는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준비 했으니 4주간 개최되는 신혜성의 단독 콘서트에 많은 관심과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신혜성은 지난 달 12일 발매한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딜라이트(Delight)’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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