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소재는 기계 가공ㆍ조립ㆍ열처리 사업부문을 단순ㆍ물적분할 방식에 따라 분할해 분할신설회사 현진크랑크(가칭)를 설립한다고 18일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3월 30일이다.
회사측은 “금속소재산업 중 후처리부분에 대한 경영효율성 및 전문성을 제고해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장기적으로 기계 가공ㆍ조립 사업 활성화를 통해 주주가치를 극대화를 도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현진소재는 기계 가공ㆍ조립ㆍ열처리 사업부문을 단순ㆍ물적분할 방식에 따라 분할해 분할신설회사 현진크랑크(가칭)를 설립한다고 18일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3월 30일이다.
회사측은 “금속소재산업 중 후처리부분에 대한 경영효율성 및 전문성을 제고해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장기적으로 기계 가공ㆍ조립 사업 활성화를 통해 주주가치를 극대화를 도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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