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복면가왕’에 출연해 놀라운 가창력을 뽐낸 개그우먼 안소미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과거 공개한 사진 속 섹시미까지 덩달아 주목받고있다.
안소미는 지난 1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사랑의 청사초롱’으로 출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안소미는 정체를 밝힌 뒤 “7년째 개그우먼을 하면서 제대로 한 것이 없는 것 같았다. 시청자들에게 좀 더 다가가고 싶어서 ‘복면가왕’에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섹시댄스 등 개인기를 선보인 안소미는 “원래 꿈은 트로트가수다. 해수욕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트로트가수를 꿈꾸게 됐다. 폭죽 팔다가 개그우먼이 됐다”고 말했다.
안소미는 이전에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만에 원피스’라는 글과 함께 초밀착 검정 원피스 차림의 사진을 공개, 누리꾼의 시선을 끌었다. 안소미는 지난 2009년 KBS 24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 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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