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분만에 진화…“컴퓨터통제실서 불”
[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 4일 오전 6시께 서울 강남구 세곡동의 한 레미콘 공장 2층 사무실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55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불이 다른 곳으로 번지지도 않았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불이 난 곳은 컴퓨터 통제실로, 무인 사무실인데다 이른 시간이어서 건물 안에 직원들이 없었다”고 말했다.
소방당국은 불이 사무실 배전반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ke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