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윤두현(사진)대구 서구 새누리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9일 대구사랑 예술인봉사단이 주최한 100세 건강 효 자선 음악회에 참석해 ‘서구 제2노인복지관 조기 착공’을 약속 했다.
윤 예비후보는 “최근 제2노인복지관 신축이 예산문제로 표류하고 상리동에서 내당동으로 장소이전도 거론된다고 들었다”며 “규모를 줄여서라도 여러 곳에 만드는 것이 노인복지에 맞춤 행정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2노인복지관이 4년째 표류한다는 건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라며 “조만간 복지부와 시 관계자 등과 협의해 서구 제2노인복지관을 조속히 건설토록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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