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폭행 논란이 일고있는 방송인 에이미가 길거리에서 쓰려져 병원으로 후송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10일 일간스포츠는 미국 LA의 한 길거리에서 쓰러져 응급실로 후송됐으며 현재 쇼크상태에 빠졌다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에이미 측은 폭행 사고 당시 머리를 맞아 후유증 때문에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중국에서 예정됐던 방송 스케줄에도 차질이 예상된다.

한국에서 마약 복용 혐의 등으로 강제 추방된 에이미는 미국 지인의 집에 머물던 도중 폭행 시비에 휩싸였다.

에이미 측은 “일방적인 폭행을 당했으며 연예인 신분을 이용해 이같이 문제 삼은 것이다”라는 논지의 입장을 밝혔다.


sh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