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재래시장에서 필로폰을 유통ㆍ판매해온 노점상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14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최모(54) 씨 등 재래시장 상인 4명을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부산 지역 재래시장에서 과일이나 채소 노점을 운영해온 이들은 지난해부터 필로폰 공급책한테 소량의 필로폰(1∼2g)을 사 들여 동료 노점상에게 판매하거나 직접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에게 필로폰을 사 수시로 투약해 온 혐의로 김모(38) 씨 등 5명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이들에게 필로폰을 판 공급책을 뒤쫓는 한편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ke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