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사회적기업 등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30억 지원 프로젝트가 가동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구글코리아는 21일부터 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등 비영리단체들로부터 세상을 바꿀 아이디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아이디어가 최종 선정된 4팀에게는 총 30억 규모의 지원금과 함께 향후 1년 동안 멘토링이 제공된다.
진흥원은 앞서 이달 1일부터 글로벌 금융회사 JP모간과 국내 창업초기에 있는 (예비)사회적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구글 임팩트 챌린지 2016’ 홈페이지(http://impactchallenge.withgoogle.com/korea2016)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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