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지난 10일 출시된 무학의 탄산첨가 과실주 ‘트로피칼이 톡소다’가 출시 10일만에 100만병 판매를 돌파했다.
트로피칼이 톡소다는 화이트 와인에 오렌지, 블랙커런트, 믹스후르츠 등 열대과일향을 첨가한 제품이다. 달콤하고 향긋한 과실주 베이스에 청량한 탄산이 가미돼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또한 탄산의 압력을 견딜 수 있도록 1년 여의 연구개발을 통해 특수 병마개를 개발, 업계 최초로 유리병에 적용했다.
한편 트로피칼이 톡소다는 23일부터 GS25, CU, 세븐일레븐 등 전국 편의점 매장에서도 판매된다.
lee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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