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3일 오전 10시 황부기 통일부 차관이 정부서울청사에서 알렉산드르 티모닌 주한 러시아 대사를 만나 한반도 정세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면담은 티모닌 대사의 요청으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남북러 협력사업인 ‘나진-하산 프로젝트’에 대한 논의도 오간 것으로 전해졌다.

황부기(오른쪽) 통일부 장관이 23일 오전 정부 서울청사에서 알렉산드르  티모닌 주한러시아 대사를 접견하고 있다./ 안훈 기자 rosedale@heraldcorp.com
황부기(오른쪽) 통일부 장관이 23일 오전 정부 서울청사에서 알렉산드르 티모닌 주한러시아 대사를 접견하고 있다./ 안훈 기자 rosedal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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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부기(오른쪽) 통일부 장관이 23일 오전 정부 서울청사에서 알렉산드르 티모닌 주한러시아 대사를 접견하고 있다./ 안훈 기자 rosedale@heraldcorp.com

안훈 기자/


kw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