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김덕호 기자]봄 시즌을 맞아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도시락 메뉴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벚꽃이 만개한 봄, 나들이를 떠날 때 각양각색에 영양가도 풍부한 도시락을 잘 챙긴다면 더할 나위 없는 힐링이 될 수 있다.㈜오색만찬의 도시락창업 프랜차이즈 오봉도시락은 올 봄을 대비해 미리 신 메뉴 4종을 더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신선한 식재료와 엄격한 품질관리로 웰빙도시락을 제공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답게, 이번 신 메뉴에도 영양과 맛은 물론이고 신선하고 품질 좋은 재료들을 듬뿍 넣었다.이번에 출시한 신 메뉴는 프리미엄 빅사이즈 돈까스, 배꼽터진 돈까스 도시락, 생와사비치킨마요, 빅 떡갈비 김치볶음밥 등의 4종류다. 지난 2월 초 출시되어 전국 매장에 순차적으로 적용 중이다.가맹본부 관계자는 “봄 시즌이 되면 단체도시락 주문이 크게 늘어난다. 이번에는 신 메뉴를 더 추가하면서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고, 만족도도 한층 높아진 분위기”라고 전했다.특히 이 프랜차이즈는 단체도시락 브랜드라는 유명세에 걸맞게, 봄 시즌 각종 모임의 단체도시락 주문이 크게 밀려들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한편,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오색만찬은 2015년 경기도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데 이어, 2016년에는 ‘2016년 고양시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선정됐다. 성실납세자는 납부기한 내 성실하게 납세한 모범 납세자들로, 엄격한 인정 기준에 따라 선정된다.기업 관계자는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성실납세자로 선정됐다. 기본적인 기업의 의무를 잘 지켜내야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에서도 신뢰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타의 모범이 되는 기업으로 꾸준히 성장해 나가도록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