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김덕호 기자]매년 다양하고 새로운 방법의 영어공부법이 등장하지만 막상 영어에 흥미를 갖고 혼자 스스로 즐겨 하는 아이들을 찾긴 힘들다.단기적인 단어외우기, 문법, 발음기호 지식습득에 집중되어있는 학습법은 아이들의 학습 의욕을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반해 아이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교감하며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엄마표영어’ 학습법이 눈길을 끌고 있다.하지만 쉬운 알파벳 정도는 가르칠 수 있어도 영어비전공자인 학부모가 언어를 받아들이는 가장 중요한 나이 때의 자녀에게 직접 영어를 가르치기란 쉽지 않은 일. 고민에 빠진 학부모의 글을 육아 커뮤니티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고민해결 대안으로 많은 엄마들이 선택한 네이트 더 그레이트 영어원서 읽기. 전 세계적으로 1,700만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그림이 많이 들어있고 짧고 반복적인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초등생들이 시작하기에 부담 없는 영어원서이다.영어비전공자 엄마들도 자녀와 함께 보고 공부할 수 있도록 영어원서읽기 전문 교육 사이트 영서당에서는 단어게임, 원서 읽고 녹음하기, 따라 읽기 등 엄마와 아이가 함께 교감하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강의를 개발하였다. 엄마와 함께 전문가의 지도아래 공부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영어에 대한 지식도 습득하고 흥미도 기를 수 있다.홈페이지나 카페를 통해 질문을 남기면 대표강사 김승규 선생님이 직접 답변을 주기 때문에 자녀에게 영어를 가르치다 모르는 부분이 생겨도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영어강의는 홈페이지에서 수강이 가능하며 1강부터 5강 까지는 누구나 무료로 샘플강의를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