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을 맞아 이홍권 법무법인 로월드 대표변호사, 송재희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 등 공정거래 유공자 31명이 정부포상을 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15회 공정거래의 날’ 기념행사를 열어 이홍권 법무법인 로월드 대표변호사와 송재희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에게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여했다.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거친 이홍권 변호사는 2009∼2012년 공정위 비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공정거래제도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송재희 부회장은 대기업ㆍ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승신 건국대 교수는 소비자 교육과 학술 활동으로 소비자권익 증진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근정포장’을 받았다. 이밖에 이대은 조광페인트 대표이사, 남영덕 유라코퍼레이션 상무, 강정석 동아쏘시오홀딩스 부회장, 이관순 한미약품 대표이사가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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