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더불어 민주당 김종인 대표를 겨냥해 포퓰리즘 정책으로 국민을 현혹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 대표는 오늘 오전 경기도 수원시에서 열린 첫 현장 중앙선대위 회의에서 조세부담률을 2~3%만 늘리면 각종 복지 정책을 확대할 수 있다는 김종인 대표의 주장을 거론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세금을 더 내게 해 국민의 등골을 휘게 만드는 행위는 절대 용납해선 안 된다며 야당이 포퓰리즘 공약을 남발하는 것은 국민 고통을 더욱 가중시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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