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나 혼자 산다’ 배우 김용건이 이계인으로부터 복싱 수업을 받았다.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용건이 복싱을 배우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김용건은 복싱을 배우기 위해 복싱장을 찾았고, 이계인이 일일 코치 선생님으로 활약했다.
김용건은 기본적인 기술부터 차근차근 배워나갔고, 이어 샌드백을 이용해 복싱을 했다. 김용건은 “이런 거 처음 해봐”라며 “재밌겠는데? 스트레스도 풀리고 재밌다”라고 말하며 땀을 흘리며 열심히 연습했다.
이계인은 “형님 또래분들 끼리 권투 경기를 한 번”이라고 제안하자 김용건은 “장례식장 잡아놓고 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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