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곽본성 기자]연인들에게 결혼 준비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봄 시즌이 됐다.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결혼 소식과 결혼식 참석으로 인해서 결혼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는 시즌이다. 그렇다면 결혼 준비의 첫 번째 단계는 무엇일까?바로 웨딩홀의 섭외다. 결혼식을 치를 장소가 없으면 당연히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그리고 최근 들어 많이 늘어난 박람회로 인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결혼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이에 따라 촉박하게 준비를 하기보다 여유롭게 준비를 하게 되는데 그래서인지 문의전화와 계약이 전년대비 굉장히 늘어났다. 마음에 드는 홀을 섭외하려면 생각보다 일찍 준비를 해야 한다.메리움 금강 컨벤션 웨딩홀(이하 ‘금강 웨딩홀’)은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부산웨딩홀이다. 최근에 진행한 리뉴얼 작업을 통해 홀뿐만 아니라 뷔페까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컨셉에 맞게 통일감 있는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홀은 한층 업그레이드됐으며, 뷔페의 퀄리티 역시 업그레이드됐다고 관계자와 직접 예식을 진행한 고객들이 전하고 있다.홀과 뷔페 그리고 스드메(스튜디오촬영, 드레스피팅, 메이크업&헤어)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홀 패키지를 파격적인 특가로 만나 볼 수 있고, 현장에서 예복, 허니문 등 결혼 준비에 필요한 모든 부분을 제공하고 있다.일반적으로 웨딩홀과 계약을 하게 되면 무료 시식권을 받아서 결혼식전에 뷔페를 맛볼 수 있다. 금강 웨딩홀 박람회는 참가하는 모든 커플에게 뷔페 무료 시식 이벤트를 진행한다.웨딩홀과 계약을 하지 않아도 미리 뷔페에서 시식을 하고 결정을 할 수가 있게 된 것이다. 그리고 홀 패키지의 상품 구성에도 눈여겨볼 것이 있다.홀 패키지는 통상적으로 상품 구성에 선택권이 크게 없다. 스튜디오, 드레스숍의 선택의 폭이 굉장히 좁다는 게 홀 패키지의 단점이라고 할 수 있다.이 때문에 홀 패키지보다는 웨딩 컨설팅 업체를 이용하거나 셀프 웨딩을 하는 것이 추세인데, 금강 웨딩홀 박람회는 컨설팅 업체처럼 많은 업체를 보유하고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다.지정해주는 업체를 무조건 가야 하는 것이 아니라 유명 스튜디오와 드레스숍을 직접 고를 수 있게 된 것이 이번 박람회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가 있다. 그 밖에도 스타벅스 기프트카드를 증정하고 있으며, 계약 시 빕스 식사권을 제공한다고 한다.이번 금강 웨딩 박람회에 참여하는 업체들은 메리움 금강 컨벤션 웨딩홀을 포함, 부산MBC웨딩, 예물 브랜드 D102와 딕스 다이아몬드 등이 참여한다. 박람회 사전 신청은 포털 검색창에서 ‘금강웨딩홀박람회’을 검색하면 박람회 사전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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