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한화는 지난 6일 서울 대림동 소재 한울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꿈을 심어주는 ‘한화로 미래로 과학나라’ 시즌2 수업을 진행했다.
한화로 미래로 과학나라는 ㈜한화가 지난 2011년부터 6년동안 진행해온 과학교육 지원사업으로 아이들의 기초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이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에 진행한 ‘한화로 미래로 과학나라’시즌2 3년차 수업은 서울 대림동에 거주하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연 15회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수업은 지구의 날씨와 온도를 주제로 간이온도계 키트를 직접 조립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한화 임직원 봉사단들은 체험과 실습 위주로 수업을 풀어나갔다.
한편, ‘한화로 미래로 과학나라’시즌2 수업은 과학수업 이외에도 ‘작은 도서관’ 조성과 연합캠프, 과학 독후감 경진대회, 특별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과학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