쎌바이오텍은 비만 및 비만으로 야기된 대사성 질환의 예방 또는 치료를 위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균주 및 이를 포함하는 조성물에 관한 총 6건의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지방세포 분화의 억제, 체지방량의 감소, 내장 지방량의 감소, 총콜레스테롤 농도의 감소, 혈장 중성지방 및 간조직 중성지방의 감소를 위한 약제학적 조성물 및 항비만 식품 조성물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쎌바이오텍은 비만 및 비만으로 야기된 대사성 질환의 예방 또는 치료를 위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균주 및 이를 포함하는 조성물에 관한 총 6건의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지방세포 분화의 억제, 체지방량의 감소, 내장 지방량의 감소, 총콜레스테롤 농도의 감소, 혈장 중성지방 및 간조직 중성지방의 감소를 위한 약제학적 조성물 및 항비만 식품 조성물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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