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동부증권은 오는 9일부터 이틀간 강남역과 여의도에서 주말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9일 오후 2시부터 토즈 강남점(강남역 10번 출구)에서는 ‘신개념 선물옵션 투자전략’을 주제로 박형순 전문가가 진행하는 투자설명회가 열린다. (문의 02-3011-4304)
또 일요일인 10일 오후 2시부터는 여의도 동부증권 본사(여의도역 5번 출구) 7층 강당에서 ‘4월 주식시장 대응전략과 추천주’라는 주제로 전석 전문가와 포토TV 최명성 소장이 진행하는 투자설명회가 개최된다. (문의 02-754-3090)
choigo@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