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춘천시(시장 최동용)는 세계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글짓기와 그림 공모전을 갖는다.

12일 시에 따르면 주제는 ‘환경사랑 춘천’으로 생활 속 이산화탄소 줄이기, 에너지 절약, 자연보호 등 환경과 관련된 모든 소재가 대상이다.

풍경화 및 포스터는 8절 도화지 크기, 글짓기는 200자 원고지 5매 분량이다.

글짓기와 그림을 함께 응모할 수 있다.

저학년, 고학년을 나눠 글짓기, 풍경화, 포스터 부문별로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선정하고 수상 작품집도 만든다.

접수는 6월 8일까지 시 환경과로 하면 되며, 입선작은 6월 20일 시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문의 환경과 250-4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