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공동 행사’, ‘2016 해파랑길 770 걷기 축제’ 등

[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국내 토종 아웃도어 전문브랜드, 트렉스타가 가정의 달을 맞아 부산지역 기업 및 지방자치단체와 공동으로 고객 체험 및 행사 후원에 나선다.

트렉스타는 주말을 맞아 오는 14~15일 이틀간 부산의 경마공원인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가족공원에서 ‘바자회’ 및 ‘트렉스타 스폰경주’를 펼친다. 바자회는 14일과 15일 양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공원 일대에서 진행되며, 별도로 ‘트렉스타 메가웨이브 체험행사’를 통해 워킹화 신제품 메가웨이브의 피팅 체험 및 기념품을 제공한다.

15일에는 부산경남 제5경주를 트렉스타가 후원하는 ‘트렉스타 기념경주’로 지정, 경기가 펼쳐진다. 트렉스타는 기념경주에서 ‘우승마 알아맞추기’ 게임을 통해 트로피와 경품도 증정될 예정이다.

또한 트렉스타는 ‘2016 해파랑길 770 걷기 축제’에 후원, 참여한다. 이는 동해안의 총 길이 770km 해파랑길을 따라 진행되는 걷기 대회이다. 대회는 지난 7일 부산을 시작으로 15일 울산, 21일 영덕, 6월4일 고성으로 이어지며 약 8000여명의 시민이 참가한다. 트렉스타는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며 전시관을 통해 신제품 워킹화 메가웨이브를 소개한다.

트렉스타 관계자는 “트렉스타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렛츠런파크 부산경남과의 바자회 및 스폰경기 마련, 해파랑길 걷기 축제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