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미국의 유력 일간지 워싱턴포스트가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의 모든 것을 파헤치기 위해 기자 20명을 투입했다.
워싱턴 이그재미너는 워싱턴포스트의 밥 우드워드 대기자가 현지시각 11일 한 강연에서 이같이 말하고, 자신도 트럼프의 부동산 계약에 대해 취재 중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우드워드 대기자는 또 신문 발행인이자 민주당 후원자인 제프 베조스가 트럼프뿐 아니라 다른 모든 대선후보를 철저히 취재할 것을 주문했다고 전했다.
우드워드 대기자는 1972년 ‘워터게이트’ 도청 사건을 특종 보도해 리처드 닉슨 전 대통령의 하야를 끌어낸 주인공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