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미국의 유력 일간지 워싱턴포스트가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의 모든 것을 파헤치기 위해 기자 20명을 투입했다.
워싱턴 이그재미너는 워싱턴포스트의 밥 우드워드 대기자가 현지시각 11일 한 강연에서 이같이 말하고, 자신도 트럼프의 부동산 계약에 대해 취재 중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우드워드 대기자는 또 신문 발행인이자 민주당 후원자인 제프 베조스가 트럼프뿐 아니라 다른 모든 대선후보를 철저히 취재할 것을 주문했다고 전했다.
우드워드 대기자는 1972년 ‘워터게이트’ 도청 사건을 특종 보도해 리처드 닉슨 전 대통령의 하야를 끌어낸 주인공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