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총선 이후 종합편성채널 JTBC의 ‘썰전’에서 다시 만난 김광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준석 클라세스튜디오 대표가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다.
지난 12일 방송된 썰전에서 김구라는 오랜만에 만난 이준석에게 “오랜만에 만나니 살찐 것 같다”고 농담섞인 안부를 물었다.
이에 이 대표는 “아무래도 유세를 하니 살이 찐다”며 “선거 유세를 하고 다니면 귀엽다면서 자꾸 먹을 걸 주신다”고 설명했다.
이를 듣고 있던 김 의원은 돌연 “원래 선거운동 열심히하면 살이 쪽 빠진다”며 “그럼 (살이찐다는 것은) 선거운동 제대로 안 한 거에요”라고 이 대표를 맹공했다.
김 의원의 날카로운 지적에 이 대표는 당황한 듯했지만 이내 김구라와 함께 웃음으로 상황을 모면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썰전에서는 김 의원과 이 대표가 청년 정치인 대표로 특별 출연해 청년비례대표제, 정계 각종 비하인드 스토리, 현 삼당체제 등에 대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