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진해운과 현대상선의 해운동맹 가입 결과가 엇갈리면서 주가도 출렁거렸다.

가입에 실패한 현대상선의 주가는 9.8%나 하락한 1만1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소폭 약세로 출발한 현대상선의 주가는 오전 11시쯤부터 가입에 실패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큰 폭으로 떨어졌다.

반면, 한진해운의 주가는 2.8% 상승하면서 1965원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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