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재)대구경북디자인센터는 19일 오후 1시 30분 디자인센터 5층 컨벤션홀에서 ‘2016년도 통합사업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에는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디자인개발 지원과 디자인 교육 등 총 10개 사업이 소개된다.
또 각 사업 담당자들의 사업내용 설명 외에 디자인센터가 진행한 지원사업 성과물 전시와 함께 디자인 애로해결 창구도 개설된다.
그동안 디자인센터는 ㈜영풍의 자가브랜드 ‘요뽀끼’ 자가상품 출시(20여개국 수출), ㈜덴티스의 ‘치과용 LED 조명등’ 제품디자인(굿디자인 대상 수상, 50여개국 수출) 등 다양한 지원 성공사례를 만들어 왔다.
김승찬 대구경북디자인센터 원장은 “지역의 중소기업들도 디자인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만큼 수혜기업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양질의 디자인결과물 도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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