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은 18일 경기도 화성시 소재 자사의 향남공장에 에콰도르, 몽골, 우간다 등 11개국의 의약품안전관리 공무원 15명을 초청, 공장시설 견학 및 특별 강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공적개발원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해외 의약품안전관리 공무원에게 우리나라의 의약품 안전관리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대웅제약은 11개국의 의약품안전관리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내용고형제 제조 및 품질관리’, ‘특수 경구제형의 개발’을 주제로 강의하는 한편 의약품 제조시설을 둘러 봤다.
김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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