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임수정과 이름이 같은 가수 시현(본명 임수정)이 5월의 신부가 된다. 18일 오전 한 매체는 가수 시현의 결혼식 청첩장 속 ‘임수정’을 배우 임수정으로 착각, 이같은 해프닝이 벌어졌다.
이날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시현이 21일 치과의사와 결혼하는 게 맞다”고 알렸다. 일반인인 예비신랑을 위해 예식장 등은 비공개로 진행한다.
시현은 2010년 ‘미치지 않고서야’로 데뷔해 최근 ‘켠 김에 왕까지’, ‘우리동네 예체능’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이날 오전 배우 임수정의 결혼설이 불거졌다. 이에 임수정은 소속사를 통해 즉각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히며 “남자친구도 없다”라고 설명했다.
shg@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