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 S&P가 중국의 경제성장률이 반 토막 나면 한국이 전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타격을 입는 국가가 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이 경우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이 1개 등급 하향조정되고 금융기관 60%와 기업 54%에서 신용등급이 하향조정될 것으로 전망됐다.
S&P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를 보면 내년부터 2020년까지 중국의 실질 경제성장률이 연평균 3.4%로 떨어질 경우를 가정했을 때 한국은 칠레와 대만에 이어 세 번째로 충격이 클 것으로 추산됐다.
glfh2002@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