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앞으로는 약국의 문이 닫혀도 약국 밖에 설치된 화상 전화가 달린 의약품 자동판매기에서 의약품을 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보건복지부는 원격화상 의약품 판매시스템을 허용하는 내용을 담은 약사법 개정안을 오는 10월 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판기에는 원격화상 통신기기가 있어 구매자가 약사와 상담을 하고 복약지도를 받은 뒤 약을 살 수 있다.
판매되는 약품은 의사의 처방전 없이 조제 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에 한정된다.
그러나 이에 대해 약사와 의사, 치과의사와 한의사 등이 참여하는 보건의료단체연합은 의약품 오남용 사고가 발생할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